어제 다이렉트 영상 뒤늦게 챙겨봤는데 막 엄청난 신작 소식보다... 보다 보니 괜히 동숲이 하고 싶어지더라고요😊 오카리나 리메이크 얘기 커뮤니티에 많이 올라오길래 저도 봤는데 솔직히 잘 모르는 시리즈라 그냥 스윽 넘겼고, 결국 애 낮잠 재운 틈에 동숲 켜서 섬 꽃길 정리했어요ㅋㅋ
요즘 동숲 신규 업데이트 얘기도 간간이 보이던데, 저는 업데이트보다 그냥 지금 있는 거 즐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것 같아요. 근데 주민 한 명이 이사 가겠다고 해서 지금 멘탈 좀 흔들리는 중이에요... 얼른 말려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