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 또는 파일시스템 손상 시 복구 도구.
정전·강제 종료·하드웨어 결함으로 파일시스템 메타데이터가 깨질 수 있음.
기본 — 부팅 시 자동.
깔끔하게 종료 안 된 시스템(전원 끊김·강제 재부팅) 다음 부팅 시 자동 fsck.
큰 디스크는 시간 걸림 — 대부분의 모던 파일시스템(ext4·XFS·btrfs)은 journaling으로 빠른 복구.
수동 실행.
마운트 안 된 상태에서만 안전.
sudo umount /dev/sda2 → sudo fsck /dev/sda2 → 다시 mount.
-y로 모든 질문에 yes(수정 강행).
-n으로 검사만(수정 안 함).
/(루트) 파티션.
부팅 후엔 마운트되어 있음 → fsck 불가.
Live USB로 부팅 → 그 디스크 unmount 상태에서 fsck.
또는 GRUB에서 응급 모드 → fsck.
예방.
1) 정전 보호 — UPS 또는 노트북 배터리.
2) 깨끗한 종료 — sudo poweroff/reboot 사용.
3) 좋은 디스크 — SMART 상태 정기 점검(smartctl).
4) RAID·복제 — 여러 디스크에 데이터 분산.
5) 백업 — fsck도 못 살리는 손상에 대비.
한 줄 요약
fsck는 파일시스템 무결성 검사·복구.
부팅 시 자동, 수동은 unmount 후.
/(루트)는 Live USB나 응급 모드에서.
예방 — UPS·정상 종료·SMART 점검·RAID·백업.
더 알아볼 것
- xfs_repair — XFS용
- btrfs scrub — btrfs용
- SMART 점검 — smartc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