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ync는 「변경된 부분만 효율적으로 동기화」하는 강력한 도구.
백업·미러링·배포에 거의 표준.
7차에서 짧게 언급했지만 백업 맥락에서 더 깊이.
기본 패턴.
rsync -av source/ dest/ — 동기화.
-a archive(권한·시각·심링크 보존), -v verbose.
끝에 / 차이가 중요 — source/는 「내용을」, source는 「폴더 자체를」 dest로.
원격 백업.
rsync -avz source/ user@server:/backup/ — SSH 위에서, -z 압축.
큰 파일·낮은 대역폭에서 -z 효과 큼.
SSH 키 인증으로 비밀번호 없이 cron 자동화.
삭제 동기화.
rsync -av --delete source/ dest/ — dest에 있고 source에 없는 건 삭제.
진정한 「양쪽 같게」.
단, 위험 — 잘못 쓰면 dest의 데이터 모두 삭제.
--dry-run으로 미리 시뮬레이션 필수.
백업 패턴 — 하드 링크 활용.
rsync --link-dest=/backup/yesterday source/ /backup/today — yesterday와 같은 파일은 하드 링크(디스크 절약), 변경된 것만 진짜 복사.
「매일 풀백업이지만 디스크는 변경분만」.
rsnapshot·rsbackup이 이 패턴 자동화.
한 줄 요약
rsync는 변경분만 동기화 — -a(권한 보존)·-z(압축)·--delete(진정 동기).
끝에 / 의미 차이.
--link-dest로 하드 링크 활용 매일 풀백업의 디스크 효율.
백업의 표준 도구.
더 알아볼 것
- rsnapshot·rsbackup — rsync 자동화
- BorgBackup vs rsync 트레이드오프
- rclone — 클라우드 sy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