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stemd 외에도 「프로세스 매니저」 도구가 몇 개 있습니다.
환경·언어 친화도에 따라 선택.
PM2.
Node.js 친화적 프로세스 매니저.
pm2 start app.js — Node 앱 시작 + 자동 재시작 + 로그 + 모니터링.
pm2 cluster mode로 여러 워커 자동.
pm2 startup으로 부팅 시 자동 시작 등록(systemd 활용).
장점·단점.
+ Node 개발자에게 매우 친숙.
+ 클러스터 모드로 멀티 코어 활용 자동.
- 다른 언어에는 부자연스러움.
- systemd가 있는데 추가 의존성.
작은 Node 서비스에 가벼운 선택.
supervisord.
파이썬 기반의 프로세스 매니저.
/etc/supervisor/conf.d/에 .conf 파일로 프로세스 정의.
supervisorctl로 제어.
옛날부터 쓰던 도구로 안정적, 그러나 systemd 시대엔 점차 옅어짐.
선택.
단일 호스트 + 모던 리눅스 → systemd가 가장 자연스러움.
Node 전용 + 빠른 시작 → PM2.
옛 시스템(systemd 없음) 또는 도커 안 — supervisord.
컨테이너 시대엔 「컨테이너 = 한 프로세스」가 더 깔끔, supervisord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
한 줄 요약
PM2는 Node.js 친화적 PM(클러스터·재시작·로그), supervisord는 옛 파이썬 기반.
systemd 시대엔 둘 다 점차 줄어듦 — Node 전용은 PM2, 일반은 systemd가 모던 선택.
더 알아볼 것
- forever·nodemon — Node 도구
- Docker가 prod, PM2가 dev
- systemd-cgtop — 자원 모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