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目(눈) 부수가 들어간 한자들
한자
1. 目 : 목 (눈·항목)
가로로 누인 눈의 모양 — 옛 갑골문은 세로 모양이었음
2. 看 : 간 (보다)
手(손)을 눈(目) 위에 — 손을 이마에 대고 멀리 봄
3. 直 : 직 (곧다·바르다)
十(열) + 目(눈) + 乚(숨다) — 열 개의 눈으로 살펴 바름을 봄
4. 相 : 상 (서로·모양)
木(나무) + 目(눈) — 나무를 자세히 바라봄
5. 眞 : 진 (참)
갑골문 — 솥 안의 변치 않는 것 → 「참됨·진실」
6. 眠 : 면 (잠자다)
目(눈) + 民(백성·음) — 눈을 감음
7. 眾 : 중 (무리·많은)
目(눈) 위에 사람 셋 — 많은 사람들이 한 눈에 보임
8. 督 : 독 (감독)
叔(아저씨·음) + 目(눈) — 위에서 눈으로 감독함
9. 瞬 : 순 (눈 깜짝)
目(눈) + 舜(순임금·음) — 눈을 깜짝임
10. 自 : 자 (스스로·코)
갑골문 — 코의 모양 → 「내 코를 가리키며 자기를 표현」 → 「스스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1. 目擊, 眼目, 注目, 項目
2. 看護, 看做, 看板, 看過
3. 直線, 正直, 直接, 直行
4. 相對, 相互, 觀相, 印相
5. 眞實, 眞理, 眞心, 寫眞
6. 睡眠, 不眠, 冬眠, 安眠
7. 大眾, 公眾, 民眾, 眾生
8. 監督, 督促, 總督, 督勵
9. 瞬間, 一瞬, 瞬時, 瞬發
10. 自身, 自然, 自由, 自動
풀이
1. 목격(눈으로 봄), 안목(보는 눈), 주목(주의해 봄), 항목(목록의 항)
2. 간호(돌봄), 간주(여김), 간판(보이는 판), 간과(보고 지나침)
3. 직선(곧은 선), 정직(바름), 직접(바로 닿음), 직행(곧장 감)
4. 상대(맞상대), 상호(서로), 관상(모습 봄), 인상(첫 모습)
5. 진실(참된 사실), 진리(참 이치), 진심(참 마음), 사진(참 모습 베낌)
6. 수면(잠), 불면(잠 못 듦), 동면(겨울잠), 안면(편안한 잠)
7. 대중(많은 사람), 공중(공공의 사람), 민중(백성), 중생(살아 있는 무리)
8. 감독(살펴봄), 독촉(재촉), 총독(총감독), 독려(격려)
9. 순간(짧은 사이), 일순(한순간), 순시(눈 깜짝할 새), 순발(즉시 나감)
10. 자신(스스로의 몸), 자연(저절로 그러함), 자유(스스로의 자유), 자동(스스로 움직임)
어원 이야기
目은 본래 세로로 그린 눈의 상형이었으나, 한자 발전 과정에서 가로로 누여짐.
「눈·보기·살핌」을 표현.
目 부수는 글자 안에서 「目」 그대로 또는 변형 없이 사용.
看·直·相·眠·督은 모두 目 그대로.
目 부수의 글자들은 「보기·살피기·관찰」을 표현.
看(돌봄)·督(감독)·相(서로 봄)·眞(진실 봄)·眠(눈 감음).
재미있는 단어 — 直(직).
十(열) + 目(눈) → 「열 개의 눈이 함께 살펴보는 바름」.
한 사람이 아닌 「많은 눈으로 검증된 정직」.
정직(正直)·직선(直線)·직접(直接) 모두 같은 直.
「정직」이 「많은 눈의 검증」이라는 어원적 깊이.
또 — 自(자).
본래 「코」의 상형 — 갑골문에서 코의 모양.
옛 사람들이 「내 코를 가리키며 자기를 표현」(중국·한국·일본 모두 비슷)에서 「자기·스스로」 의미로.
「自身(자신)」, 「自然(자연 — 스스로 그러함)」, 「自由(자유)」, 「自動(자동)」 — 모든 「스스로」 어휘가 사실 「코」에서.
한 줄 요약
目은 가로로 누인 눈의 상형.
看·直·相·眞·眠·督·瞬 등 보기·살핌.
直 = 「열 개의 눈으로 검증된 바름」(정직).
自 = 본래 코의 상형 → 「내 코를 가리키며 자기 표현」 → 스스로.
더 알아볼 것
- 自 — 코에서 「스스로」로
- 直 — 「열 눈의 검증」
- 眞 — 솥의 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