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메뉴를 그냥 출시하면 묻혀서 한 달 안에 사라집니다.
한 달 띄우기 플랜으로 매출을 견인해야 합니다. 신메뉴는 한 달 안에 안착시키지 못하면 사실상 실패입니다.
1. D-14 — 티저
SNS에 "곧 출시" 사진 1~2장을 올리고, 댓글로 메뉴를 추측하는 이벤트를 돌리세요.
카톡 채널 가입자에게는 사전 공지를 따로 보내면 출시일 첫 도달이 안정적으로 확보됩니다.
2. D-7 — 체험단
단골과 인플루언서 5~10명을 사전 시식에 초대하고 의견을 받아 마지막 조정을 합니다.
체험단 후기로 출시일 도달이 미리 확보되니 광고비를 따로 안 써도 첫 주 매출이 만들어집니다.
3. D-Day — 임팩트
출시 첫 주는 30% 할인으로 시작하고, 인스타·블로그를 동시에 발행하세요.
메뉴판·POS·간판도 같은 날 갱신해야 일관성이 살고 새 메뉴라는 신호가 강해집니다.
4. D+7~14 — 후기 수집과 재방문
먹은 손님에게 인스타 태그 요청을 하고, 리뷰가 좋은 손님에게는 음료 무료로 답례합니다.
쿠폰을 통해 재방문을 즉시 유도해야 단골 베이스가 만들어집니다.
5. 안정화 또는 빠른 단종
D+14~30일에 정상 가격으로 복원하고 세트·사이드와 묶어 추가 마케팅합니다. 시즌·기념일 메뉴와도 연결하세요.
한 달 매출이 하위인 메뉴는 빨리 단종해야 합니다. 재고 손실보다 메뉴판 단순화 이익이 큽니다. 다음 신메뉴로 빠르게 전환하세요.
신메뉴는 한 달 안에 안착시키지 못하면 사실상 실패입니다.
※ 참고
세율·수수료·법규·지원금 기준은 수시로 변경됩니다.
실제 적용 전에는 세무사·노무사·시군구 담당부서·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최신 기준을 꼭 확인하시길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