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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

소모품·식자재 발주 자동화 — 재고 부족·과잉 동시 방지

구름이 | 2026.04.30 01:18:13
조회 8 | 추천 0

발주는 매일·매주 반복되는 잡무인데, 자동화하지 않으면 사장 시간이 줄줄 새고 결품도 잦아집니다.

한 번 잘 짜두면 사장 주 5시간 이상 절약됩니다.


1. 재고 기준량 설정

품목별 일일 소비량 7일 평균을 내고, 리드타임(주문→입고)에 1.5를 곱해 안전재고를 정합니다.

한 번 정해두면 평생 활용할 수 있는 기준선이 됩니다.


2. 재고 카드·라벨

냉장·창고 선반에 품목명과 기준량을 표시하고, 그 아래로 떨어지면 즉시 발주 표시를 합니다.

직원 누구든 발주 결정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게 핵심입니다. 그래야 사장이 부재해도 매장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3. 스마트폰 발주 앱

CJ프레시웨이·만나·우리식자재마켓 같은 앱을 활용하면 주문 이력이 자동 저장돼 다음 주문이 빠릅니다.

결제와 배송 추적까지 일체화되니 별도 장부 정리가 거의 필요 없습니다.


4. 정기 발주와 묶음 발주

주류 도매상과는 주간 정기 발주를 약속해두면 사장의 발주 결정 부담이 사라집니다. 단, 가격 정기 비교는 분기 1회 필수입니다.

냅킨·이쑤시개·포장용기 같은 일회용·소모품은 묶어서 월 1회 한꺼번에 발주하는 게 시간을 가장 아낍니다.


5. 과잉 재고는 즉시 정리

시즌 메뉴 잔여분은 신속 소진 이벤트로 처리하고, 냉동 가능한 재료는 손질 후 보관하세요.

버리는 것보다 70% 할인이라도 파는 게 이익입니다. 발주 시스템은 결품 방지뿐 아니라 과잉 방지도 함께 잡아야 합니다.


발주 자동화는 사장의 시간을 가장 많이 절약해주는 시스템입니다.


※ 참고

세율·수수료·법규·지원금 기준은 수시로 변경됩니다.

실제 적용 전에는 세무사·노무사·시군구 담당부서·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최신 기준을 꼭 확인하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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