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손님이 가게 이름 검색보다 지도 앱을 먼저 켭니다.
3대 지도에 모두 등록해야 빈틈이 없습니다. 영업 시작 첫 주 안에 다 끝내야 할 작업입니다.
1. 네이버 지도 — 가장 중요
한국 검색·지도 점유율이 압도적이라 우선순위 1입니다. smartplace.naver.com에서 등록·관리합니다.
플레이스 항목과 같이 가는 채널이라 사진·리뷰·소식 업데이트를 가장 자주 해줘야 합니다.
2. 카카오맵과 구글지도
카카오맵은 카카오톡 사용자가 길찾기 시 사용하는데 점유율이 적지 않습니다. biz.kakao.com에서 등록하세요.
구글지도는 외국인 손님이나 관광지면 필수입니다. google.com/business에서 무료 등록하고 영문 메뉴·사진을 추가하면 효과가 더 큽니다.
3. 정보는 3곳 동일하게
상호·주소·전화·영업시간을 정확히 통일해두세요. 한 곳이라도 틀리면 신뢰도가 떨어지고 검색 알고리즘에서도 감점입니다.
주소 이전이나 영업시간 변경 시에는 즉시 3곳을 동시에 수정해야 합니다.
4. 사진 — 각 20장 이상
외관·간판·내부·메뉴·플레이팅·인테리어를 다양하게 올리고, 계절별·시간대별로도 변화를 주세요.
사진이 0장이면 클릭 자체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최소 20장이 노출의 기본선입니다.
5. 리뷰 답글은 의무처럼
좋은 리뷰엔 짧은 감사, 나쁜 리뷰엔 정중하게 사실을 설명하는 답글이 표준입니다.
답글 비율은 사장의 성실도 신호로 받아들여져서 다른 손님의 신뢰에도 영향을 줍니다.
3대 지도 등록과 관리는 영업 시작 첫 주 안에 다 끝내야 합니다.
※ 참고
세율·수수료·법규·지원금 기준은 수시로 변경됩니다.
실제 적용 전에는 세무사·노무사·시군구 담당부서·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최신 기준을 꼭 확인하시길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