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For his anger lasts only a moment, but
his favor lasts a lifetime; weeping
may stay for the night, but rejoicing
comes in the morning.
시편 30편 5절
「상황」 다윗이 자기를 회복시키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부른 시편 30편의 한 부분이다. 슬픔의 시간이 영원하지 않고 기쁨의 새벽이 반드시 온다는 약속이다. 「교훈」 슬픔은 하룻밤 손님일 뿐이다. 아침이 오면 다른 손님—기쁨—이 그 자리를 채운다. 그분의 노염은 잠깐이지만 은총은 평생이다. 비율이 다르다. 지금 흘리는 눈물이 마지막이 아니라는 약속이 견디는 시간을 단단하게 만든다.
「식스 센스(The Sixth Sense, 1999,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에서 죽은 자들을 보는 능력으로 고통받던 어린 콜(헤일리 조엘 오스먼트)이 마침내 그들을 도와주는 사명을 발견하고, 어머니(토니 콜렛)와 진실을 나누는 마지막 화해의 시퀀스 — 슬픔의 밤이 결국 평안의 아침으로 바뀌는 — 의 정신적 배경이 되는 말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