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Whoever dwells in the shelter of the
Most High will rest in the shadow of
the Almighty. I will say of the Lord,
"He is my refuge and my fortress, my
God, in whom I trust."
시편 91편 1-2절
「상황」 시편 91편의 시작 부분이다. 그분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가 누리는 안전을 묘사하는 가장 깊은 시편 중 하나다. 「교훈」 안전은 위치의 문제다.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그늘 아래의 쉼을 누린다. 우리의 평생을 어디에 두고 살아갈지가 우리의 안정의 깊이를 결정한다. 그분을 피난처라 부를 수 있는 자가 위기 때에 진짜 피난처를 가진다.
TV 드라마 「갓레스(Godless, 2017, Netflix)」에서 1880년대 뉴멕시코 광산 사고로 모든 남자들이 죽고 여자들만 남은 마을 라 벨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 특히 폭력에서 도망친 젊은이 로이(잭 오코넬)와 강한 여성 앨리스(미셸 도커리) — 의 신앙적 배경이 되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