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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얘기 나오니 환율이 더 신경 쓰이네 [2]

수국 | 14:07 | 조회 4 | 좋아요 0

오늘도 반도체 보면서 멍때리다가,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 얘기 도는 거 보니까 갑자기 ‘설마 국내 자금이 해외로 빠질 수 있나?’ 이런 생각이 확 들더라구요. 저는 계좌는 삼성전자 존버로 버티고 있는데, 이상하게 기대감도 아니고 불안감 쪽이 먼저 와요 ㅠㅠ 환율이 주식이랑 같이 움직이니까 더 그렇고요.


근데 웃긴 건, 장은 또 흔들려도 사람들 생각은 너무 빠르게 다음 이슈로 넘어가더라구요. 저도 이번 주는 종목보다 수급이랑 현금 흐름을 더 체크하게 되는 중… 오늘은 비도 오고 햇볕도 강하네, 장도 날씨처럼 변덕부리면 참 힘들어요.


이런 대형 IPO/테마 뉴스 나올 때 보통 다들 삼성 같은 대장주 더 들고 가는 편이에요, 아니면 현금 비중부터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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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참
삭제된 댓글입니다.작년에 오사카 다녀올 때 환율 때문에 맘고생을 좀 했어서 그런지, 뉴스 볼 때마다 환율부터 눈에 들어오긴 하더라고요. 저도 직장에서 틈틈이 주식 앱 보는데, 요즘 같은 날엔 현금 비중 조절하면서 마음 다잡는 게 제일 어려운 거 같아요.
1시간전

수국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직장에서 눈치 보며 앱 켜는 게 제일 힘들죠. 저도 여행은커녕 삼성 물린 거 생각하면 벌써 여름휴가 예산이 걱정입니다. 현금 비중 조절이 답인 건 알겠는데 이게 또 쉽지가 않네요ㅠㅠ
2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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