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둘째 초등학교 입학 준비한다고 문구점이랑 마트 좀 돌았는데, 이게 은근 돈이 훅훅 나가네요 ㅋㅋ
필통 하나, 실내화 하나 고르는 데도 애는 신나고 저는 계산대 앞에서 멍해지고요.
주식 계좌는 존버 중인데 현실은 입학 준비비가 먼저 흔들어 놓습니다 ㅠㅠ
삼성전자처럼 언젠가 든든해지길 바라면서 오늘도 그냥 버텨봅니다.
주말에 둘째 초등학교 입학 준비한다고 문구점이랑 마트 좀 돌았는데, 이게 은근 돈이 훅훅 나가네요 ㅋㅋ
필통 하나, 실내화 하나 고르는 데도 애는 신나고 저는 계산대 앞에서 멍해지고요.
주식 계좌는 존버 중인데 현실은 입학 준비비가 먼저 흔들어 놓습니다 ㅠㅠ
삼성전자처럼 언젠가 든든해지길 바라면서 오늘도 그냥 버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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