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진짜 롤러코스터 타다가 이제 슬슬 지쳐가는 중이에요 ㅋㅋ
월요일 폭락 때 속이 다 쓰렸는데 화요일 반등 보고 다시 살아났다가 어제 코스닥 1000 찍는 거 보고 괜히 삼성도 같이 달려줄 것 같은 느낌?
근데 느낌이지 느낌 ㅠ 아직 작년 12월 들어간 가격이랑 비교하면 갈 길이 멀긴 한데 그냥 존버하는 수밖에 없지 뭐.
오늘 점심 먹으면서 잠깐 HTS 켜봤는데 시작은 나쁘지 않길래 그냥 냅두고 닫았어요. 자꾸 들여다보면 손 대고 싶어지니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