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와의 지분 구조가 향후 분쟁의 씨앗이 될 수 있다.
올바른 관리 방법 정리한다.
🤝 공동창업자 지분
일반 원칙
- 창업 아이디어·리더 45~55%
- 공동창업자 25~35%
- 엔지니어·멤버 10~15%
- 스톡옵션 풀 10~15%
50:50 위험
- 의사결정 교착
- 리더 부재
- 투자자 기피
- 51:49 권장
🔒 베스팅 (Vesting)
기본 구조
- 4년간 분할 취득
- 1년 클리프 (1년 이전 이탈 시 0%)
- 그 이후 월별 취득
- 이탈 방지·동기부여
예시
- 30% 지분 배정
- 1년 근무: 7.5% 취득
- 2년: 15%
- 4년: 30% (전액)
📝 주주간계약서 (SHA)
필수 조항
- 지분 비율·베스팅
- 의사결정 방식
- 이사회 구성
- 이탈·합류 조건
- 우선매수권
- Tag-Along·Drag-Along
- 분쟁 해결
🎯 의사결정 구조
특별결의
- 주주 2/3 찬성
- 정관 변경·합병
- 중요 결정
보통결의
- 과반 찬성
- 일상적 의사결정
🚪 이탈 처리
Good Leaver
- 자발적 이탈·회사 사정
- 베스팅 일부 유지
- 회사 환매권
Bad Leaver
- 부정행위·경업 금지 위반
- 베스팅 소멸
- 지분 헐값 반납
💼 투자자 지분
라운드별 희석
- 시드: 10~25%
- 시리즈 A: 15~30%
- B·C+: 각 10~20%
- IPO·엑싯까지 누적
우선주
- 청산우선권 (1x·2x)
- 배당 우선
- 전환권
- Anti-dilution
📊 스톡옵션
직원 인센티브
- 초기 10~15% 풀
- 개인별 0.1~5%
- 베스팅 4년
- 행사 가격
세제 혜택
- 벤처기업 특례
- 양도세 유예
- 3년 유지 요건
⚠️ 흔한 분쟁
1. 기여도 분쟁
- "내가 더 많이 일했는데"
- 처음부터 명확화
- 객관적 기준
2. 방향 충돌
- 비전 차이
- 투자 유치·매각
- 의사결정 방식
3. 이탈 갈등
- 지분 회수
- 고객·IP 이전
- 경업 금지
💡 분쟁 예방
- 초기에 꼼꼼한 계약서
- 변호사 자문 필수
- 정기 리뷰·소통
- 객관적 평가 체계
- 외부 중재자 활용
🎯 가족·지인 주주
- 사업·개인 분리
- 공식 계약
- 투명 관리
- 관계 유지 신중
📋 자사주·주식 매입
- 회사 환매권
- 기존 주주 우선매수
- 평가·가격 결정
💡 변호사 활용
- 주주간계약 작성
- 분쟁 예방 자문
- 투자 유치 협상
- 엑싯·M&A
지분은 초기에 설계가 중요하다.
나중엔 수정이 거의 불가능하다.
※ 참고
정책·제도·법규는 매년 변동됩니다.
실제 창업 시 관련 공식 기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길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