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에게 "첫 직원 채용"은 엄청난 결정이다.
실수·성공 포인트 정리한다.
⏰ 채용 타이밍
고용 신호
- 본인 업무 80% 초과
- 3개월 이상 야근
- 성장 기회 놓침
- 매출 안정적
너무 빠른 채용 위험
- 자금 소진
- 업무 분장 불명확
- 해고 리스크
📋 첫 채용 직군
1인 창업자 → 첫 직원
- 업무 보조 (행정·영업)
- 본인 약점 보완
- 시간·에너지 절약
기술·개발 우선
- IT 스타트업
- 초기 개발자
- 외주 vs 내부 선택
영업·마케팅
- 매출 확대 단계
- B2B·B2C별
🔍 채용 경로
1. 지인·추천
- 신뢰·품질 높음
- 갈등 시 부담
2. 구인 사이트
- 원티드·잡코리아·사람인
- 링크드인 (전문직)
- 로켓펀치 (스타트업)
3. 헤드헌터
- 중급·고급 인재
- 연봉 15~30% 수수료
🎯 면접 체크포인트
역량
- 직무 경험
- 문제 해결 사례
- 학습 능력
- 실무 테스트
태도
- 회사 비전 공감
- 적극성·주인의식
- 커뮤니케이션
- 갈등 대응
컬처핏
- 가치관 일치
- 팀과의 조화
- 스타트업 적응
💰 급여 책정
시장 조사
- 원티드·링크드인 연봉
- 잡플래닛
- 업계 평균
스타트업 특성
- 기본급 + 스톡옵션
- 성과급 비중
- 복리후생 간소
📝 근로계약서
- 서면 작성·교부 (법적 의무)
- 급여·근무시간·휴일·업무
- 수습 3개월 (통상)
- 비밀유지·경업금지
- 미교부 과태료 500만
🎓 온보딩
첫 주
- 회사·팀 소개
- 시스템·도구 안내
- 1:1 멘토링
첫 달
- 점진적 업무 부여
- 정기 피드백
- 적응 상태 체크
💼 관리 포인트
1:1 미팅
- 주 1회 or 격주
- 업무·성장·고민
- 쌍방 대화
목표 관리
- OKR·KPI
- 명확한 목표
- 정기 리뷰
피드백
- 즉시·구체적
- 칭찬은 공개·비판은 개별
- 개선 방향
⚠️ 흔한 실수
- 급하게 뽑기
- 역할 불명확
- 기대 과다
- 교육 부실
- 감정적 해고
🚪 해고 처리
- 법적 절차 준수
- 기록·증거
- 30일 전 통보 or 해고예고수당
- 노무사 상담
💡 장기 유지
- 성장 기회 제공
- 공정한 평가·보상
- 좋은 문화
- 존중·신뢰
첫 직원은 회사의 DNA를 만든다.
서두르지 말고 신중히 뽑아라.
※ 참고
정책·제도·법규는 매년 변동됩니다.
실제 창업 시 관련 공식 기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길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