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초기엔 엔젤·시드 라운드가 가장 현실적이다.
접근법·성공 포인트 정리한다.
👼 엔젤 투자자란
- 개인 투자자 (고액 자산가)
- 1인 투자 5천만~5억
- 멘토링 병행
- 성공한 창업자·임원 출신 多
💰 시드 라운드
- 총 2~10억 규모
- 여러 엔젤 or 시드 VC
- MVP·초기 운영 자금
- 12~18개월 런웨이
🎯 엔젤 찾는 방법
1. 엔젤 클럽
- 한국엔젤투자협회
-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 지역 엔젤 네트워크
2. 선배 창업자
- 성공·엑싯한 창업자
- 업계 네트워크
- 매출 있는 고객 회사 대표
3. 액셀러레이터
- 프라이머·본엔젤스
- 매쉬업엔젤스
- 프로그램 참여 후 투자
📋 투자 조건 협상
일반적 조건
- 보통주 or 우선주
- 밸류에이션 5~30억
- 지분 10~25%
- 시드 라운드 특화 SAFE·CN 활용
SAFE (Simple Agreement for Future Equity)
- 미래 주식 전환 계약
- YC 표준
- 밸류에이션 연기
CN (전환사채)
- 채권 → 주식 전환
- 다음 라운드 시 전환
- 할인율 적용
📊 시드 라운드 준비물
- 피치덱 15장
- 데모·프로토타입
- 초기 트랙션 (사용자·매출)
- 팀 구성
- 시장·경쟁 분석
⚠️ 조심할 엔젤
- 과도한 지분 요구
- 경영 간섭 강요
- 불리한 조항 삽입
- 실제 자금력 의심
- 업계 평판 나쁨
💡 좋은 엔젤 고르기
- 업계 경험·지식
- 네트워크 연결
- 포트폴리오 회사 레퍼런스
- 후속 라운드 지원 의지
- 성격·가치관 맞음
🎯 피치 성공 포인트
1. 문제 명확히
- 구체적 고객·상황
- 현재 해결책의 부족
- 데이터·일화
2. 트랙션
- 성장률
- 재구매·유지율
- 매출·사용자
3. 팀 역량
- 도메인 전문성
- 이전 경력·성과
- 상호보완 구성
4. 명확한 계획
- 자금 사용처
- 18개월 마일스톤
- 다음 라운드 준비
📝 투자 후 관계
- 월별 업데이트 리포트
- 분기 미팅
- 긴급 이슈 즉시 공유
- 네트워크 활용
💼 변호사 검토 필수
- SAFE·CN 조항
- 주주간계약
- 우선권·보호권
- IP·IP 양도
엔젤은 돈보다 조언자다.
좋은 엔젤 만나면 창업 여정이 훨씬 편해진다.
※ 참고
정책·지원 제도·법규는 매년 변동됩니다.
실제 창업 시 중소벤처기업부·K-Startup·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