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10월부터 이용자들한테 6개월마다 최적 요금제 알려주는 제도를 시행한다네요.
저도 내년에 '0청년' 끝나면 일반 요금제로 넘어가야 해서 걱정이었거든요. 솔직히 통신사들 요금 체계가 복잡해서 매번 계산하기 귀찮은데, 이런 알림 서비스가 자동화되면 확실히 도움은 될 것 같아요.
물론 행정 비용 때문에 말이 좀 나오는 것 같긴 한데, 사용자 입장에서는 챙겨볼 수 있는 포인트가 늘어나니 나쁠 건 없죠. 데이터 사용량까지 분석해서 알려준다고 하니 내년 갱신 시점에 한 번 꼼꼼히 체크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