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자유의 마지막 한 조각은
주어진 환경에 자기 태도를 선택하는 것
The last of human freedoms
is to choose one's attitude in any given set of circumstances
빅터 프랭클(Viktor Frankl) — 1946년 「죽음의 수용소에서(Man's Search for Meaning)」의 결정 한 구절. 아우슈비츠 생존자가 풀어 낸 인간 자유의 가장 깊은 정의입니다.
환경이 모든 자유를 빼앗아 가도 마지막으로 남는 자유는 그 환경에 대한 자기 태도를 선택할 자유라는 가르침. 인간 자유의 가장 깊은 결정 한 줄로 자리잡았습니다.
심리치료·자기계발·인생 위기 극복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