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가진 모든 것에 대해
그것이 영원할 것처럼 생각하지 말고 잠시 빌린 것이라 생각하라
Receive without conceit,
release without struggle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Marcus Aurelius) — 2세기 로마 황제이자 스토아 철학자의 「명상록(Meditations)」에서 비롯된 정신을 압축한 결정 한 줄입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영구히 우리의 것이 아니라 잠시 빌린 것에 불과하므로, 받을 때 자만하지 말고 놓을 때 미련을 두지 말라는 가르침. 스토아 철학의 정수를 짚은 결정 한 줄입니다.
명상·자기계발·인생관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