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자유를 달라
그렇지 않으면 죽음을 달라
Give me liberty,
or give me death!
패트릭 헨리(Patrick Henry) — 1775년 3월 23일 버지니아 회의 연설의 마지막 한 줄. 미국 독립 전쟁의 도화선이 된 결정적 명연설입니다.
자유 없이 사느니 차라리 죽음을 택하겠다는 결의의 외침. 자유의 가치를 자기 목숨과 같은 무게에 놓은 결정 한 줄로 자리잡았습니다.
독립·자유·인권 운동의 자리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