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쏘다
Float like a butterfly,
sting like a bee
무하마드 알리 — 1964년 헤비급 챔피언 결정전을 앞두고 자신의 권투 스타일을 설명한 표현. 매니저 드루 번디니 브라운과 함께 만들어 낸 카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벼운 발놀림과 결정적인 한 방을 동시에 갖춘다는 자기 권투의 정수를 압축한 표현. 짧은 한 줄에 캐릭터의 모든 기량과 자신감이 담깁니다.
한 사람의 결정적 강점을 짧게 표현할 때, 또는 스포츠 인터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