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태어났다
All men are
created equal
미국 독립선언서(1776) — 토머스 제퍼슨(Thomas Jefferson)이 기초한 문서의 가장 유명한 한 구절. 이후 모든 인권 선언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평등하다는 인권의 가장 근본 명제. 신분·인종·성별을 넘어 모든 인간의 존엄을 보장하는 사상의 출발점이 됩니다.
인권·헌법·민주주의를 다루는 자리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