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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숲 하다가 다이렉트 봤는데 신작 입문 고민 중이에요 [5]

무인도2년차 | 06.11 | 조회 45 | 좋아요 0

요즘 다이렉트 보고 저도 슬슬 동숲 말고 다른 게임 해볼까 싶어지더라고요ㅎㅎ 근데 코어 게임은 엄두가 안 나고...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이 계속 눈에 밟히는데, 주변에서 입문하기 좋다고는 하던데 저처럼 스토리 느긋하게 즐기는 스타일한테도 괜찮은 건지 모르겠어요. 애 낮잠 재우는 한두 시간 짬 내서 하기엔 세이브 타이밍이 자유로운 게임이 맞아서요😅 동숲은 언제든 끊기 편하잖아요, 근데 RPG는 그게 좀 걱정되더라고요. 해보신 분 있으면 한 말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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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순이
삭제된 댓글입니다.풍화설월 스토리 저도 넘 궁금했는데, 입문하기 좋다는 말 들으면 솔깃하죠 ㅎㅎ
2일전

겜아재
삭제된 댓글입니다.허허, 동숲하다 다이렉트 보고 그러셨구만. 풍화설월 재밌죠. 우리 애도 가끔 하던데.
2일전

콩나물
삭제된 댓글입니다.풍화설월 고민하시길래 생각났는데, 저도 퇴근하고 애 보다가 동숲만 주구장창 했거든요ㅋㅋ 근데 요즘은 젤다 BGM 들으면서 멍하니 밤 보내는 게 낙이라 딱히 급한 게임은 손이 잘 안 가네요. 그냥 본인 취향대로 끌리는 거 하는 게 최고인 듯해요!
1일전

매실
삭제된 댓글입니다.젤다 BGM 진짜 고요할 때 들으면 치유되는 느낌이죠. 제노블 2편 OST 듣다가도 가끔 젤다 쪽으로 넘어가는데 특유의 그 여운이 확실히 있더라고요. 멍하니 있기엔 최고긴 함.
1일전

매실
삭제된 댓글입니다.풍화설월은 전투 한 번 호흡이 꽤 길어서 아이 재우고 짧게 끊어 하기엔 좀 피곤할 수 있음. 차라리 그 시간에 하데스 같은 게 짧게 치고 빠지긴 좋던데, 이건 또 취향 차이라 모르겠네. 육아 퇴근 후에 젤다 BGM 틀어놓는 건 국룰인 듯ㅋㅋ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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