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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 끝나고 나서 체감이 좀 다릅니다 [2]

가래떡 | 06.17 | 조회 9 | 좋아요 0

올해 초 인하 조치 끝나고 나서

주유 단가 보면 솔직히 한숨 나오긴 합니다.


왕복 60km 채우다 보면 주 1회 주유가 기본인데

리터당 몇십 원 차이도 한 달 쌓이면 꽤 됩니다.


그래서 요즘 GV70 끌면서 전기차 추가로 굴리는 분들 보면

계산 자체는 이해가 가요.

충전 단가가 주유 대비 확연히 낮을 때는 맞는 선택이기도 하고.


다만 차 두 대 유지 비용을 통산해서 보면

보험료 두 건에 주차 상황까지 더해야 하니까

단순히 충전비 싸다는 것만으로 수지 타산이 맞는지는

좀 더 따져봐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당장 기변보다는 현행 차에서 주유 타이밍 조절로

최대한 버티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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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카니발 유지하다 보면 기름값 진짜 무시 못 하죠. 저도 애들 때문에 덩치 큰 차를 포기할 순 없어서 그냥 연비 좋게 타려고 노력만 하네요. 차 두 대 굴리는 건 보험료나 세금 생각하면 오히려 배보다 배꼽이 더 클 것 같아서 저도 선뜻 결정을 못 하겠더라고요ㅎㅎ
7시간전

거북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차 두 대를 유지할 때 발생하는 보험료와 각종 세금, 그리고 주차 공간 확보 문제를 고려하면 실제 운영비 차이가 얼마나 체감되는지 궁금하네요.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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