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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줄면 결국 계산이 더 빡세집니다 [2]

구름과자 | 06.16 | 조회 12 | 좋아요 0

요즘 차 얘기들 보면 다 비슷해 보입니다.

결국 혜택이 조금씩 줄어들면, 멋보다 계산이 먼저 들어가더라고요.

저는 법인 디젤 세단 굴리면서도 늘 느끼는 게, 처음 살 때보다 타는 동안 들어가는 돈이 더 무섭습니다.

전기차도 하이브리드도 좋긴 한데, 막상 손익 따지면 생각보다 깔끔하게 안 떨어집니다.

저는 그래서 당분간은 무조건 신차보다 중고로 짧게 타고 넘기는 쪽이 더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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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북로
삭제된 댓글입니다.디젤 세단 유지비는 연식 좀 쌓이면 확실히 예측 범위를 벗어나죠. 저도 정비 일하면서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하체 수리비까지 감안하면, 차라리 상태 좋은 중고 골라서 적당히 타고 넘기는 게 경제적으로는 낫다는 생각에 동의합니다.
7시간전

구름과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하체 쪽은 한번 터지기 시작하면 비용 감당이 쉽지 않죠. 저는 센서 소프트웨어 오류까지 감안하면, 차라리 관리 잘 된 중고를 짧게 타는 게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도 속 편하더군요.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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