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대차 쪽 제어기 무상수리 공지가 자주 뜨는데, 소프트웨어면 가볍다고 넘기는 분들 많습니다. 제 경험상 그게 제일 귀찮아집니다. 당장은 멀쩡해도 경고등 한 번 뜨고, 충전이나 시동 쪽으로 찝찝해지면 결국 다시 센터 가게 됩니다.
중고로 넘길 때도 캠페인 미이행 잡혀 있으면 차 상태보다 설명이 더 길어져요. 리콜이든 무상수리든 문자 왔으면 예약부터 잡아두세요. 특히 아이오닉 계열이나 팰리세이드 타는 분들은 이번 달 안에 한 번 확인하는 게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