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정비, 공식과 외부의 차이를 정리.
🏢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
- 장점: 정품 부품, ODIS 진단기, 보증 유지
- 단점: 공임비 시간당 9~14만원
- 전국 약 20개 (벤츠·BMW보다 적음)
- 예약 1~3주 대기
🔧 외부 폭스바겐·아우디 전문점
- 장점: 비용 30~50% 절감, 폭스바겐과 부품 공유 → 호환성 좋음
- 단점: 보증 영향 가능
- 강남·분당·일산 등 전문점 다수
- VAS 진단기 보유 업체 우선
📋 아우디 보증
- 일반: 5년 / 15만km (한국)
- e-tron EV: 8년 / 16만km (배터리)
- 녹·부식: 12년
- Audi Care (별도): 정기점검 패키지
💡 정비 노하우
- 오일·필터: 외부 (정품 부품 직접 구매)
- 큰 수리·코딩: 공식
- VW 부품 공유 → 외부도 안정
- e-tron 배터리: 공식만
⚠ 디젤 모델 (40 TDI 등)
- EGR 누적 점검 (5만km+)
- DPF 강제 재생 (1만 5천km마다)
- 요소수(AdBlue) 보충 (1.5만km)
※ 참고
모델·가격·옵션은 매년 바뀝니다. 구매·시승 전 아우디 코리아 공식 딜러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