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를 정리한다.
🎨 싱글프레임 그릴 (Singleframe)
- 2003년 누보(Nuvolari) 콘셉트에서 시작
- 2004년 A6에 첫 양산 적용
- 아우디 모든 모델의 시그니처
- EV 모델은 블랙 패널로 변형
🔗 4링 로고
- 1932년 아우토 우니온 통합 시 탄생
- 호르히·아우디·DKW·반더러 4사 통합
- 오늘날 폭스바겐 그룹 산하
- 2022년 평면 2D 로고로 변경 (디지털 시대 대응)
💡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 2013년 R8 LMX에 첫 양산
- 각 LED 셀이 독립 제어
- 대향차 부분만 어둡게
- HD 매트릭스 (1,536개 셀) → 동영상 같은 표현
🎬 다이내믹 시퀀셜 인디케이터
- 방향지시등이 흐르듯 점등
- 2015년 R8에 첫 양산
- 아우디의 시그니처 → 다른 브랜드로 확산
🖌 인테리어 디자인
- "수평 라인" — 차량 전체에 걸친 가로 흐름
- 가상 콕핏 (Virtual Cockpit) — 12.3" 디지털 클러스터
- 듀얼 터치스크린 (햅틱 피드백)
- 지속가능 소재 사용 확대
🆕 미래 디자인 — Q6 e-tron부터
- OLED 리어램프 (8개 패널)
- 새로운 싱글프레임 (간결화)
- "Audi 디지털 라이트 시그니처" — 시작 시 LED 시퀀스
※ 참고
모델·가격·옵션은 매년 바뀝니다. 구매·시승 전 아우디 코리아 공식 딜러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