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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엔 차트, 낮엔 작업창만 보게 됨 [4]

초록불기원 | 06.17 | 조회 7 | 좋아요 0

요즘은 장이 재밌다기보다

습관처럼 켜놓는 느낌이 더 크네요.


작업하다가도 선물 한 번 보고, 프리마켓 한 번 보고.

결국 손은 안 들어도 눈만 계속 돌아갑니다.


이런 날은 오히려 안 하는 게 낫더라고요.

괜히 만지면 수익보다 피로가 먼저 쌓임.


집에 있는 동안은 차트가 그냥 배경음악처럼 깔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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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라떼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예전엔 밤새 차트만 보다가 다음 날 업무에 지장 생긴 적이 많아서요. 요즘은 웬만하면 본장 오픈 전 5분만 메모하고 바로 앱 닫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확실히 안 보려고 애써야 뇌동매매가 줄더라고요.
2시간전

초록불기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본장 열리고 나서 뇌동매매 안 하려고 저도 루틴 좀 짜야겠네요. 사실 앱 닫아도 모니터 구석에 차트가 떠 있어서 그게 문제긴 한데, 일단 5분 컷부터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1시간전

초록불기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본장 오픈하고 5분 안에 수급 쏠리는 거 확인 안 하고 그냥 끄는 게 진짜 고수인데,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일단 오늘 밤부터 5분 컷 루틴 진짜 한번 해보겠습니다.
1시간전

느린눈덩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예전에 잠 못 이루고 차트만 들여다보던 시절이 있었는데, 결국 수익률보다 건강만 해치더라고요. 지금은 저녁 루틴 끝내고 나면 증권 앱은 아예 끄고 푹 쉬는 게 장기적으로는 계좌에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시장을 이기려 하기보다 그냥 내 일상을 지키는 게 마음 편하네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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