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경력 쌓고 개업하는 게 정석이지만, 준비는 그 전부터 해야 한다.
개업 체크리스트 정리한다.
💰 자본금
최소 3천만원 ~ 권장 7천만원.
용도별
- 사무실 보증금: 1~3천만
- 인테리어·집기: 500~1,500만
- 세무 소프트웨어: 200~500만
- 초기 운영비 (6개월): 1~3천만
- 예비비: 500만
📍 사무실 입지
고려사항
- 주요 고객층 접근성
- 세무서·법원 접근성
- 주차 가능 여부
- 대중교통 도보 5분 이내
- 간판 노출도
추천 지역
- 오피스 밀집 상권
- 세무서 인근
- 전통시장·자영업 많은 지역
🖥 필수 장비·시스템
- 세무 소프트웨어 (두나무·이택스·세무통 등)
- 회계 소프트웨어
- 복합기·팩스
- 상담용 회의실 집기
- 문서보관 캐비닛
- 업무 PC 2~3대
👥 인력 구성
초기 (고객 30곳 이하)
- 본인 1명
- 경리·사무보조 1명 (선택)
성장기 (30~80곳)
- 세무사 1명 + 실무자 1~2명
- 사무보조 1명
안정기 (80곳+)
- 파트너 세무사·팀제 운영
- 업무 분담
📋 법적 절차
- 세무사 사무소 개설 신고 (세무사회)
- 사업자등록 (세무서)
- 업무소개서·수임계약서 준비
- 홈페이지·명함 제작
- 세무사배상책임보험 가입 (의무)
💡 초기 운영 팁
- 첫 6개월은 적자 감수
- 지인 네트워크 최대한 활용
- 기장료 낮게 시작 (신뢰 먼저)
- 세무 소프트웨어는 정가 대신 렌탈
- 사무실 크기 작게 (확장 전제)
🚨 주의사항
- 과한 인테리어 지출 금물
- 너무 큰 사무실은 부담
- 초기 3개월 고정비 부담 크다
- 3년간 순이익 0원 각오
개업은 투자다. 회수에 최소 2~3년 걸린다.
그 시기를 버틸 준비 없이 들어가면 망한다.
※ 참고
세법·세율·기준 금액은 매년 변동됩니다.
실무 적용 시 반드시 최신 세법과 국세청·세무사회 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