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오래 한 사람일수록 분산투자의 중요성 뼈저리게 느껴요. 제 포트폴리오 구성 원칙 공유할게요.
🎯 분산의 3가지 축
1. 업종별 분산
- IT·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 금융 (KB·신한·하나 등)
- 바이오·헬스케어
- 내수·유통 (CJ·롯데 등)
- 중공업·에너지
- 최소 5개 업종 분산
2. 시가총액별 분산
- 대형주 (10조+): 안정성
- 중형주 (1조~10조): 성장성
- 소형주 (1조 미만): 고위험 고수익
- 비중 7:2:1 권장
3. 자산군별 분산
- 국내 주식 40%
- 해외 주식 30%
- 채권·예금 20%
- 현금성 자산 10%
📊 종목 수
- 5종목 이하: 분산 부족
- 10~15종목: 가장 효율적
- 30종목 이상: 관리 어려움
💡 리밸런싱
- 분기·반기 1회 비중 조정
- 한 종목 20% 초과 시 비중 축소
- 하락 종목도 무조건 손절보다 비중만 조절
⚠️ 분산 실패 사례
- "분산"이라며 10종목 샀는데 모두 IT (업종 몰빵)
- 대형주 10개 — 장·단점 다 비슷
- 국내 ETF만 10개 — 해외·자산군 분산 X
저는 국내 8종목 + 미국 ETF 3개 + 채권 ETF 1개 구조로 운영해요. 한 종목 급락해도 포트폴리오 전체 -3% 정도로 방어됩니다. 분산이 최고의 방어입니다.
참고 — 지표·세율·시장 상황은 수시로 바뀌니 실제 투자 전 증권사·금융감독원 공시에서 최신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