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5개 이상 계좌 만들어 써본 사람이다. 주요 증권사 장단점 정리한다.
🏦 대형 증권사
키움증권
- 수수료 업계 최저 수준 (0.015%)
- 영웅문 시리즈 (전문가용)
- 초보엔 UI 복잡
삼성증권
- UI 깔끔·초보 친화
- 수수료 중간 수준
- 리포트·리서치 풍부
미래에셋증권
- 해외주식 강함 (이벤트 많음)
- 환전 수수료 경쟁력
- 해외 ETF·채권 풍부
NH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KB증권
- 국내 주식 안정적
- 은행 연계 편리
🌐 핀테크형
토스증권·카카오페이증권
- UI 아주 깔끔 (MZ 세대)
-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 가능
- 리서치는 약함
🎯 추천
- 입문자: 토스·삼성
- 잦은 매매: 키움
- 해외주식 집중: 미래에셋·토스
- 복수 계좌 운영도 괜찮음 (목적별 분리)
나는 국내는 키움, 미국은 미래에셋, 핀테크형으로 토스 쓴다. 목적별로 분리하니까 관리 편하다.
참고 — 지표·세율·시장 상황은 수시로 바뀌니 실제 투자 전 증권사·금융감독원 공시에서 최신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