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용어 중 가장 기본인 5가지 지표, 정확히 이해하고 가자.
1. PER (주가수익비율)
- 공식: 주가 / 주당순이익(EPS)
- 의미: 현재 이익의 몇 배에 주가 형성
- 낮을수록 저평가 (일반적)
- 업종별 평균: 코스피 10~15배, 기술주 20~30배
- 예: 주가 5만원, EPS 5천원 → PER 10배
2. PBR (주가순자산비율)
- 공식: 주가 / 주당순자산(BPS)
- 의미: 회사 청산 가치 대비 주가
- 1 미만: 장부가치보다 저평가
- 은행·철강·건설 등 자산 중심 업종에서 중요
3. ROE (자기자본이익률)
- 공식: 순이익 / 자기자본 × 100
- 의미: 주주 자본으로 얼마나 이익 내나
- 10%+ 양호, 15%+ 우수
- 워렌 버핏이 가장 중시하는 지표
4. EPS (주당순이익)
- 공식: 순이익 / 발행주식수
- 1주당 얼마나 이익 창출하나
- 성장세 (연평균 10%+)가 중요
5. 배당수익률 (Dividend Yield)
- 공식: 연 배당금 / 주가 × 100
- 4~6% 양호한 배당주 기준
- 8%+는 주가 급락 체크 필요
💡 활용 방법
- 한 지표만 보지 말 것 (모든 지표는 상호 보완)
- 동종 업계 비교 필수
- PER + ROE 조합이 가장 유용
- ROE 높고 PER 낮으면 우량주
예전엔 PER만 보고 "저평가!" 외치다가 망한 종목 많다. 지표 3개 이상 크로스체크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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