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비를 따져 베팅하라
Bet only when the risk-reward ratio is favorable
손익비가 1:3 이상인 매매만 진입하는 시스템.
확률보다 손익비가 매매 결과의 본질.
"비대칭 보상" = 거장의 도구.
손익비 중심 매매가 거장의 자세.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원칙은 폴 튜더 존스의 가장 자주 강조한 메시지입니다.
"내 매매는 1:5 이하 안 한다".
나심 탈레브의 「Antifragile」도 같은 메시지.
거장 매매의 공통 도구입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손절 -5%·익절 +20% 손익비 1:4 매매를 시스템화한 투자자가 큰 수익.
계산 — 0.4 × 20 + 0.6 × (-5) = 5.
"비대칭 보상"이 매매의 본질.
거장의 자세.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손익비 무시하고 승률만 추구하면 결과 분산이 커집니다.
"높은 승률 + 작은 익절"이 가장 흔한 평균 이하.
비대칭 보상 무시가 가장 큰 매매 실수.
확률만 보는 매매는 매매 횟수가 늘수록 평균에 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