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아라
Buy at the knee, sell at the shoulder
바닥(발)에서 사고 정점(머리)에서 팔려 하지 말고 적당히 만족.
"완벽 추구 X — 적당히 OK".
시점 추구의 한계 인정.
거장 매매의 공통 자세.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격언은 한국 증권가의 가장 유명한 표현입니다.
"Buy at the knee, sell at the shoulder".
미국에서는 "Don't try to catch the bottom or top"으로 표현.
거장의 공통 메시지입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시점 정확성보다 비대칭 보상(손익비)을 추구하는 투자자가 안정적.
"적당히 만족"이 욕심을 절제.
시스템적 매매가 답.
"완벽 추구 X — 일관성 OK".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바닥·정점 추구하다 매매 기회를 놓칩니다.
"완벽 시점"을 노리면 결국 평균 이하.
시점 추구가 가장 흔한 매매 함정.
"완벽주의"가 매매의 가장 큰 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