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남편이랑 대구 매장 나가보기 전에
성지 좌표랑 번이 정책들 쭉 훑어보고 있는데요
아이폰17 512기가 번이 조건으로 65만 원 선 부르는 곳들이 꽤 보이더라고요
예전 생각하면 얼핏 저렴해 보일 수도 있는데
요즘은 요금제 유지 조건이나 부가서비스 들어가는 게 워낙 까다로워서
결국 제값 다 주고 사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ㅎㅎ
매달 나가는 통신비 생각하면 자급제 사서 알뜰폰 프로모션 돌리는 게
머리도 덜 아프고 장기적으로는 훨씬 이득인 것 같은데 말이죠
실속 챙기기가 갈수록 참 어려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