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갈 집 잔금 일정 맞추느라 서류 뭉치들 꺼내놓고 씨름 중입니다.
취득세 신고 시점 체크하려고 분양권 서류들 잔금 전후로 다시 나누는데, 파일 박스가 벌써 두 개네요.
업무할 땐 다주택자분들 세후 수익 분석하느라 꼼꼼히 챙기는데, 정작 제 이사 준비 서류들은 왜 이렇게 복잡하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대출 한도도 작년 생각하고 움직였다가 스트레스 DSR 3단계 체감하고 나서 부랴부랴 자산 처분까지 고민 중입니다.
짐 정리는 이삿짐센터가 한다 쳐도 이런 서류 정리는 결국 제가 직접 해야 하니 주말이 다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