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담보대출 금리 오를까 봐 조마조마한데
요즘 은행 대출 연장 심사 분위기 장난 아니네요.
다주택자들은 아예 만기 연장 안 해준다는 소리 돌길래 설마 했는데
저처럼 1주택 영끌러도 서류 증빙을 무슨 이 잡듯이 털어갑니다ㅠㅠ
대출 옥죄기 들어가는 분위기가 확 느껴져요.
안 그래도 월급날마다 원리금 빠져나가는 거 보면 피가 마르는데
혹시라도 연장 때 한도 깎이거나 금리 폭탄 맞을까 봐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진짜 영끌의 최후는 매일매일이 살얼음판이네요.
그냥 버텨야죠 뭐... 버티는 것밖에 답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