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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환경변수와 .env — 비밀 관리

멍뭉이 | 2026.04.27 13:10:18
조회 16 | 추천 0

API 키·DB 비밀번호 같은 「비밀」은 절대 코드에 적으면 안 됩니다.

깃에 올라가는 순간 영원히 노출.

환경변수와 .env 파일이 표준 패턴입니다.



환경변수 기본.

import os.

api_key = os.environ["API_KEY"] 또는 안전하게 os.environ.get("API_KEY", "기본값").

쉘에서 export API_KEY=xxx 후 실행, 또는 API_KEY=xxx python script.py.



.env 파일 + python-dotenv.

프로젝트 루트에 .env 파일 — API_KEY=xxx, DB_URL=....

from dotenv import load_dotenv.

load_dotenv() — 자동으로 환경변수에 적재.

코드에서는 평소처럼 os.environ으로 접근.



.gitignore에 .env 반드시 추가.

그리고 .env.example을 만들어 「이런 변수가 필요하다」 문서화 — 실제 값은 비워두고 키만.

새 사람이 프로젝트 받았을 때 무엇을 채워야 하는지 즉시 보임.



프로덕션에서는 다른 패턴.

AWS Secrets Manager, HashiCorp Vault, Kubernetes Secrets, GitHub Actions secrets 등.

「비밀을 별도 시스템에서 관리 → 런타임에 주입」이 표준.

.env는 개발·작은 프로젝트용.




한 줄 요약


비밀은 환경변수로, 개발 시 .env + python-dotenv 패턴.

.gitignore 필수, .env.example로 문서화.

프로덕션은 Secrets Manager 등 전용 시스템.




더 알아볼 것


- pydantic-settings — 환경변수 타입 검증

- keyring — OS 키체인 활용

- 비밀 노출됐다면 즉시 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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