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메신저는 카카오톡, 그러나 일반 사용자에게 봇 메시지 보내는 건 매우 제한적입니다.
「나에게 보내기」 같은 자기 자신 알림이나 「알림톡(공식 인증된 비즈니스 메시지)」으로 한정.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
카카오 Developers에서 앱 생성 → 카카오톡 메시지 권한 승인 → OAuth 토큰 발급 → /api/v2/api/talk/memo/default/send로 메시지 전송.
본인 채널에만 가능, 친구·단톡방은 별도 권한.
알림톡(서비스용).
솔라피·NHN톡·옐로아이디 같은 중계 서비스 가입 → 비즈니스 인증 → 미리 등록된 템플릿으로 발송.
「주문 확인」·「예약 확정」 같은 알림에 사용.
광고 발송은 금지.
텔레그램 — 훨씬 자유로움.
@BotFather에 메시지 보내 봇 생성 → 토큰 받기 → 봇과 1:1 대화 시작 → chat_id 확인.
requests.post(f"https://api.telegram.org/bot{token}/sendMessage", json={"chat_id":id, "text":"..."}).
5분 만에 알림 봇 완성.
한국 사용자에게 알림이 필요하면 카카오 알림톡(상업)·텔레그램(개인)이 양 갈래.
개인 자동화·개발자 도구는 텔레그램이 압도적으로 편리합니다.
한 줄 요약
카카오톡은 본인 메시지 또는 비즈니스 알림톡만 가능, 친구 자동 발송 불가.
개인 자동화는 텔레그램 봇이 압도적으로 편리합니다.
더 알아볼 것
- 솔라피·NHN톡 알림톡 중계
- 텔레그램 inline keyboard
- LINE 메신저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