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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정적 파일과 CDN — 빠른 자원 전송

별님이 | 2026.04.27 13:06:24
조회 14 | 추천 0

이미지·CSS·JavaScript·폰트 같은 「정적 파일」은 매 요청마다 동일한 내용을 보냅니다.

매번 파이썬 앱이 처리하면 비효율 — Nginx·CDN을 앞에 두면 파이썬 앱은 동적 요청만 처리하게 됩니다.



Nginx로 정적 파일 직접 서빙.

파이썬 앱(uvicorn·gunicorn)을 뒤에 두고, Nginx가 /static/* 경로는 디스크 파일을 직접 응답.

파이썬 앱은 /api/* 같은 동적 경로만.

처리량이 비교 안 될 정도로 높습니다.



CDN(Content Delivery Network).

CloudFlare·CloudFront·KT 클라우드 같은 서비스.

전 세계 엣지 서버에 정적 파일을 캐시 → 사용자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응답.

지연 시간 대폭 감소.



캐시 헤더.

Cache-Control: public, max-age=31536000(1년) — 자주 안 변하는 자원.

파일명에 해시(app.abc123.js)를 넣어 「내용 바뀌면 파일명 바뀜」 → 영구 캐시 + 배포 즉시 반영 패턴.



Django는 collectstatic 명령으로 정적 파일 한 곳에 모아 Nginx에서 서빙.

Flask는 send_from_directory 또는 url_for("static", filename=...).

직접 파이썬 앱이 정적 파일 응답하는 건 개발 모드에서만 권장.




한 줄 요약


정적 파일은 Nginx·CDN이 직접 서빙해 파이썬 앱 부담을 줄입니다.

캐시 헤더 + 파일명 해시로 영구 캐시 + 배포 즉시 반영 패턴이 표준.




더 알아볼 것


- whitenoise — 파이썬 앱이 정적 파일 처리

- CDN 캐시 무효화 — purge

- Nginx + uvicorn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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