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서 떨어진 잎은
다시 가지로 돌아가지 못한다
A leaf fallen from the tree
cannot return to its branch
한국·동양 전래 격언. 흘러간 시간과 끝난 인연의 비가역성을 짚은 결정 한 줄입니다.
한 번 떨어진 잎이 다시 그 가지로 올라갈 수 없는 것처럼, 인생의 어떤 순간도 한 번 흘러가면 되돌릴 수 없다는 비유. 시간의 비가역성을 가장 짧게 정의한 결정 한 줄입니다.
끝난 일에 대한 미련을 짚는 자리에 자주 인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