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 감사도
자기가 싫으면 그만
Even the post of Pyongan governor
can be turned down by the unwilling
한국 전래 속담. 자기 의지가 없으면 어떤 좋은 자리도 의미 없다는 결정 한 줄입니다.
옛날 가장 좋은 벼슬자리로 꼽히던 평안 감사조차 본인이 싫다면 강요할 수 없다는 비유. 자기 의지의 가치를 가장 짧게 정의한 결정 한 줄입니다.
자기 결정·자기 동기의 가치를 짚는 자리에 가장 자주 인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