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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

토순이 | 2026.04.26 21:43:35
조회 31 | 추천 0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


Burning down a thatched hut
just to kill a bedbug


한국 전래 속담. 작은 일을 해결하려다 더 큰 손해를 보는 어리석음을 짚은 결정 한 줄입니다.


빈대 한 마리를 잡겠다고 초가삼간 전체를 태워 버린다는 비유. 「소탐대실」과 짝을 이루는 어리석음을 가장 짧게 정의한 결정 한 줄입니다.


작은 문제 해결을 위한 과도한 대응을 만류하는 자리에 가장 자주 인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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