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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닌텐도는 기대보다 계산부터 함 [4]

식빵 | 17:43 | 조회 8 | 좋아요 0

요즘 닌텐도 쪽 소식 보면 반갑다가도 바로 계산기부터 두드리게 됨 ㅋㅋㅋ

예전 IP 끌어오는 건 좋긴 한데, 기기 갈아타게 만드는 타이밍이 너무 노골적이라 좀 피곤하더라.

나처럼 취준생은 신작 하나 뜬다고 바로 질러버리기보다, 일단 체험판이나 할인 기다리는 쪽으로 더 굳어짐.

재밌는 건 맞는데 지갑 여는 속도는 확실히 느려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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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삭제된 댓글입니다.나는 아예 마감 직전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정가 대신 장터에서 패키지 구해다가 다 깨면 바로 되팔아서 다음 게임 자금으로 돌리는 걸 습관으로 들였음. 요즘 신작들 텀이나 기기 변경 주기 생각하면 이 방식이 그나마 지갑 덜 털리는 것 같더라.
1시간전

식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패키지 되팔아서 다음 게임 사는 건 진짜 머리 잘 썼네 ㅋㅋㅋ 혹시 그렇게 돌리면 타이틀 하나당 대충 어느 정도 손해 보고 넘기는 편이야?
59분전

식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오 ㅋㅋㅋ 매실님 말 들으니까 ㄹㅇ 솔깃하네. 나도 맨날 타이틀 쌓아두기만 했는데, 그렇게 돌리면 진짜 돈 아끼겠는데?
53분전

순두부
삭제된 댓글입니다.디지털 구매만 고집하니까 이런 건 좀 부럽네요.
4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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