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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독 구매했다가 반품 처리한 썰 [2]

밤톨 | 06.17 | 조회 11 | 좋아요 0

아이랑 거실에서 거치대로 쓸 겸 해서 미니 독 하나 질러봤는데, 실물 받아보니 휴대모드로 쓸 때 손목 각도가 자꾸 꺾여서 아무래도 답이 안 될 것 같았어요. 요새 발열 문제도 있고 해서 독에 올린 상태로 오래 두기도 찜찜하고, 결국 반품 처리했습니다. 정품 독도 생각해봤는데 소매가 좀 더 보니까 그냥 상황별로 분리해서 쓰는 게 나을 듯합니다. 휴대모드 그립감은 이전 세대보다 개선됐다고 들었는데, 역시 개인차가 크네요. 비슷한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먼저 실물로 손목 각도 확인하고 사는 거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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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그립감 때문에 손목 아프신 거면 차라리 조이콘 말고 별도 컨트롤러 써보시는 건 어때요? 저도 휴대 모드로 오래 하다가 손목 너무 아파서 고민 중인데 혹시 따로 쓰고 계신 거 있나요?
10시간전

콩나물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손목이 약한 편이라 휴대 모드 무게랑 각도 진짜 예민하거든요. 저도 결국 조이콘 따로 떼어놓고 플레이하는 게 손목엔 제일 편하더라고요.
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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