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감 전 긴장 푸려고 스위치2 손에 들면 30분 넘게 하기가 힘들더라고요. 기기 발열이 생각보다 심해서 손목이 피곤해지는 게 한두 번이 아니고. 원래는 마감 직전 30분 지점에 텐션 떨어지면 파티게임 같은 가벼운 건 조이콘으로 거실 TV 켜서 하는 방식인데, 이건 딱 그 용도로는 좋은데 휴대모드로 뭔가 길게 하기에는 쉽지 않네요.
혹시 발열 때문에 작업 중간 쉬면서 게임하는 거 포기한 사람 있나요? 아니면 그냥 적응한 건지. 냉각팬 같은 거 써본 사람도 있으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