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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가격 올린다고 하니까 좀 걱정되네 [7]

식빵 | 06.16 | 조회 22 | 좋아요 0

부품값이랑 환율 때문에 하드웨어 수익성 악화됐다고 사장이 직접 얘기했다는 거 봤는데


솔직히 지금도 취준생 입장에서 게임 살 때마다 한 번씩 망설이는데

가격까지 오르면 진짜 지갑 열기 무섭겠다ㅋㅋㅋ


만자천홍이나 파이어엠블렘 신작 나오면 살 생각이었는데

출시 전에 올라버리면 그냥 세일 기다려야 하나 싶음


조이콘 라이트 옐로우도 아직 실물도 못 봤는데 그것도 덩달아 오르면 더 애매해지고ㅋㅋ

취준이 끝나기 전에 가격 인상 먼저 오는 건 좀 타이밍이 최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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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
삭제된 댓글입니다.지갑 사정 뻔한데 물가 오르면 참 막막하지요. 나도 예전 패미컴 시절 생각하면 게임기 가격 오르는 게 제일 무섭더라고요.
12시간전

식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요 ㅋㅋㅋ 패미컴 때부터 즐기셨다니 ㄷㄷ 물가 오르면 콘솔 가격 방어는 더 힘들어지겠죠?
12시간전

호떡
삭제된 댓글입니다.ㄹㅇ 진짜 취준생 입장에선 게임기든 타이틀이든 가격 오르면 직격탄이지ㅋㅋ 나도 S26+ 맞추느라 예산 쪼개고 있는데 콘솔 게임까지 인상 소식 들리니까 겜 하나 사기도 빡세네. 그래도 세일 기다리는 게 답인 듯.. 그 돈으로 차라리 쿨러 퀄리티 올리는 게 낫지 싶음ㅠ
12시간전

밤톨
삭제된 댓글입니다.전자상가에서 부품 다루다 보면 환율 영향은 피부로 바로 느껴집니다. 저도 매장 운영하면서 원가 상승 때문에 수리비 책정이 항상 고민인데 취준생분들은 오죽할까 싶네요. 당장 급한 거 아니면 세일 노리는 게 최선인데, 기다리는 동안 틈틈이 하데스 같은 로그라이크 장르로 짧게 즐기면서 스트레스 관리하세요.
12시간전

호떡
삭제된 댓글입니다.로그라이크는 로딩 짧고 템포 빨라서 괜찮긴 하죠. 근데 결국 쿨러 풀파워 돌리면서 프레임 방어 안 되면 손이 잘 안 가서요ㅠ 그냥 지금 있는 거로 버티면서 신작 세일 때까지 존버하는 게 맞나 싶네요.
12시간전

밤톨
삭제된 댓글입니다.조이콘 라이트 옐로우 색상 실물은 매장에서도 구경하기가 생각보다 까다롭습니다. 출시된 지 얼마 안 돼서 매물 확보도 쉽지 않으니, 지금 당장은 가격 인상 소식보다 실물을 먼저 구경해보는 데 의의를 두는 게 마음 편하실 겁니다.
11시간전

식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실물 진짜 보기 힘들더라고요. 혹시 어디 매장 가야 볼 수 있는지 대충이라도 알려주실 수 있나요?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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