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기대 없이 들어갔는데
이건 집에서 틀어놓고 끊어 볼 영화는 아니더라고요.
평소엔 고레에다 쪽처럼 잔잔한 걸 더 찾는 편인데,
마이클은 무대 올라가는 순간마다 화면이 사람을 잡아끄는 맛이 확실했네요.
노래를 다 아는 편도 아닌데 퍼포먼스 재현이 생각보다 세게 남음.
한 달 넘게 상영관 붙어있는 이유는 알겠어요.
스토리보다도 몸으로 밀어붙이는 구간들이 있어서,
요즘처럼 긴 러닝타임 버거울 때도 이상하게 덜 늘어졌습니다.
큰 기대 없이 들어갔는데
이건 집에서 틀어놓고 끊어 볼 영화는 아니더라고요.
평소엔 고레에다 쪽처럼 잔잔한 걸 더 찾는 편인데,
마이클은 무대 올라가는 순간마다 화면이 사람을 잡아끄는 맛이 확실했네요.
노래를 다 아는 편도 아닌데 퍼포먼스 재현이 생각보다 세게 남음.
한 달 넘게 상영관 붙어있는 이유는 알겠어요.
스토리보다도 몸으로 밀어붙이는 구간들이 있어서,
요즘처럼 긴 러닝타임 버거울 때도 이상하게 덜 늘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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