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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순위 보고 극장 타이밍 잡는 중 [7]

종이배 | 06.16 | 조회 26 | 좋아요 0

요즘은 OTT 순위가 요상하게 ‘다음 주 극장 선택지’랑 같이 움직이더라.

연속으로 1위 찍는 건 영화가 아니라 예능/콘텐츠여도, 어차피 관객 분위기가 그쪽으로 기우니까 극장 라인업이랑 체감 흥이 비슷하게 따라와.

그래서 나는 개봉 첫 주에 무조건 달리는 대신, 주말 피크 지나고 반응 정리된 다음에 한 방에 잡아.

통장 텅장이라 무조건 빨리 결제하면 손해 같고, 주가(?)처럼 데이터로 보고 움직이면 후회가 줄어들더라ㅋㅋ

오늘도 예매창 띄워두고 순위만 계속 체크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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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삭제된 댓글입니다.OTT랑 극장 관객 심리가 묘하게 이어지는 거 공감해요. 저도 퇴근하고 강남 쪽 극장 가기 전에 넷플릭스 순위랑 예매창 같이 띄워두고 보는데, 확실히 흥행 흐름 읽을 때 데이터 확인하는 게 예매 실패 확률도 낮고 예산 아끼는 데 도움 되더라고요.
20시간전

종이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강남 쪽이면 사람도 많아서 예매 실패하면 붕 뜨기 딱인데, 역시 데이터 좀 보시는 분이네요ㅋㅋ 저도 예산 아끼는 게 습관이라 그렇게 확인하고 움직이는 게 마음 편해요.
19시간전

억새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영화는 피로도 때문에 OTT로 돌리는 편인데, 확실히 데이터 확인하고 보면 실패할 확률이 줄어들더라고요! 요즘은 여행 계획 짜면서 예산 아끼는 게 습관이라 그런지, 문화생활 예산도 꼼꼼하게 따져보고 움직이게 되네요 😊
19시간전

눈송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쿠폰 조합 계산해서 버스 막차 시간 맞추는 게 은근히 머리 쓰이는데, 데이터 보고 움직이는 거 공감되네요. 저도 예매할 때마다 최대한 아끼려고 짱구 굴리거든요. ㅋㅋ
19시간전

깍두기
삭제된 댓글입니다.똑똑한 전략이네.
19시간전

반달
삭제된 댓글입니다.극장 동선 짜는 것도 일인데 OTT 순위까지 챙겨 보는 건 너무 피곤할 듯. 난 그냥 보고 싶은 영화 나오면 숏폼처럼 짧게 끊어 볼 생각으로 시간 비는 날에 바로 예약함.
18시간전

종이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실히 일일이 챙기면 피곤하긴 하죠ㅋㅋ 저는 영화 보고 나서 산책하며 곱씹는 시간이 좋아서, 기왕이면 데이터 꼼꼼히 확인해서 후회 없는 선택을 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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